윤식당표

김치전과 굴전

 

저녁식사 시간엔

아버지랑 막걸리 한잔을 한다

 

어머니께서도

이제는 저녁엔 안주거리가

될만한 반잔을 만들어 주신다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어머니 음식솜씨는

끝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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