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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일기

마우스 하나 샀습니다 ^^ 몇일 전 부터 노트북 마우스가 재대로 클릭이 안되더라고요 저는 분명 한번 눌렀는데 더블클릭이 되고.. 그래서 옵션을 잘못 만졌나 싶어 제어판에 들어가니 정상이더라고요. 이상하다 싶었지만, 가끔 그러는거니 어차피 노트북은 오래 쓰는것도 아니기에 그냥 쓰다가 하루가 다르게 횟수가 많아지면서 , 결국 인내심 한게에 다 달았기에 인터넷을 뒤지다가 로지텍 G1 마우스가 눈에 들어오더라 가끔 친구를 만나 게임방이 갈때면 그 게임방 마우스는 향상 G1.. 써보니 괜찮았었기에 찾아서 살려고 보니 집에 있는 데스크탑에서 쓸것도 아니고 오전에 잠시 사용하는 노트북에 투자하기에는 비싸더라 그러던 찰라에 대학교 때 학교에서 쓰던 마우스가 내눈에 들어왔다 학교에서 마우스 사용 할때 참 가법고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하나를 질렀다..
2012년 02월 21일 일기 : 추억의 철필통. 오늘은 학원을 끝나고 오는 길에 전철에서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랑 애기를 나누다가 친구는 필통을 바꿔야 된다며 잠시 같이 가자고 하여 영풍문고에 갔습니다 친구가 한참 필통을 고르는 걸 지켜보다가 제 눈에 철 필통이 들어오더군요 ^^ 초등학생 때 이후로 보지도 못했던 철필통... 순간 옛 추억이 필름 흐르듯이 머리 속을 지나가는 거 였습니다 ㅎ 철 없던 학창시절땐 필통이 깨끗한데 왜 이리 자주 크고 예쁜걸로 바꾸고 싶어 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참 [ 지금도 철이 있는거 같진 않지만요 ㅎㅎ ] 크고 예쁜 필통만 보면, 아니 필통 뿐만이 아니라 팬,지우개,노트 등등 에쁜 것만 보면 무작정 산거 같아요 부끄러운 일이지만, 그 짓[?]을 고등학생때까지 했던거 같아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학교를 입학을 하..
네이버에 제 블로그가 등록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아입니다 블로그를 개설 하고 한달만에 RSS를 알게 되어 네이버,다음,구글.야후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어머 어머한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더군요 유입경로가 다음이 부동에 1위였는데, 네이버에 제 블로그가 등록되고 몇일만에 네이버가 부동의 1위 였던 다음을 이기더군요 그리고 덩달아 방문자수도 150~250 사이로 들어왔었는데 네이버에 등록이 되고나니 400~450 명으로 2배가 껑충 뛰고 포스팅을 하는 날이면 500~550명이 오시더라고요 네이버의 힘을 다시 함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에.. 사이트에 내 블로그가 검색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몇일전.. 아니 몇 주전이죠 ㅋㅋ한 3주 됬나... 네이버에 등록 신청을 하고 5일만에 사이트 등록이 완료 되었고, 일..
겔럭시 S2 화이트 색상 샀습니다~! 1월달에 한 통의 전화가 왔었습니다 "sk 특판팀입니다.. 우수고객이셔서 겔럭시s2 LTE을 무상으로 지원 해드리고 있습니다. 받아보실 생각 있으세요? 난 고민 끝에 거절을 했지만, 몇일간은 할껄 이라는 후회도 했었다 ㅋㅋ 그렇게 지낸지 한달 2월 22일 운동 후 샤워실에 들어가는 찰라 한 통의 전화가 왔다 모르는 번호라..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 받아서 낭패 본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이번엔 안 받을까 하다가 그냥 받았다 SK라며 우수고객이라 겔럭시 s2를 무상 지원 해준단다. 나는 말도 안했는데 집 주소 , 이름 , 내 핸드폰 기종까지 상세하게 알고 있더라. 왠지 이번엔 사기가 아닌거 같았다. 옴니아를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던 터라 꼼꼼히 설명을 듣고 신청을 하였다 상담원은 다음날 배송을 보내겠단다.. ..
오늘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저희 가족은 어제 저녁에 오곡밥과 다섯가지 나물을 먹었습니다 어제 포스팅을 할 생각이었으나 GPS 프로그램이 말썽이 부리는 바람에 이것 저것을 만져보다가 결국은 포멧까지 가는 바람에 시간상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아침 식사 전까지는 올릴 생각이었으나 늦잠을 자는 바람에 결국 올리지 못하고, 학원,운동,병원[안과]에 다녀와서 컴터 책상에 앉으니 시간이 이렇게 되버렸네요.. 하는 것도 없으면서 시간은 겁나 빨리 후딱 지나가버리는거 같습니다 그려.[ 왜 갑자기 한탄] 정신 빠짝 챙겨야지.. 잘못하면 이대로 추석이 맞이 하겠어요-ㅅ-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그래도 오늘이 정월대보름이니 오늘 포스팅을 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 상 다리가 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