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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일기

마블 영화 인기비결이 뭘까? 그 궁금중으로 시작한 정주행 저는 공상 , 잔인, 공포 주제의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큰 인기를 끌었던 트랜스포머 , 반지의 제왕 , 해리포터 , 워킹데드도 안 봤었으니깐요 개봉하기 전 이미 200만 명이 관객 수를 기록하고 적게는 3~40 많게든 1~200만 원 하는 마블 영화에 관련된 피겨를 모으는 사람 저에겐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었습니다 대체 뭐 때문에 10년 동안 큰 인기를 얻고 있나 궁금했고 마블 영화를 봐볼까 하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니 개봉 순서와 영화 스토리상 순서가 조금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스토리상 순서로 보기로 하였고 캡틴 아메리카를 1월에 봤습니다. 2019년도 첫 영화 그리고 2월에 아이언맨 1과 헐크를 봤습니다 그냥 볼만 했습니다. 다음 편이 궁금하다 빨리 보고 ..
네이버 블로그 생각을 접다 지난번 네이버 블로그를 관리할 생각이 있고 전반적인 디자인은 완료하였다 그 정도로 밝힌 바 있다.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다수의 블로그를 관리하시는 분은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시나 여러 번 이웃님에게 여쭤보기도 하고 검색을 통해 직접 찾아가 보기도 하였다 다수의 블로그를 관리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잡블로그로 시작하여 한 가지 한 가지 전문적인 분야의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을 하고 계셨고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를 제일 많이 운영하고 계신 걸 확인하였다. 나는 이미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지고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의 장단점을 알아보고 싶었다 제일 우선 네이버에서 검색 유입이 제일 많으므로 방문자 수는 티스토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고 한다. 하지만 초보자가 제일 쉽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
문제가 있던 웹폰트 변경 지난 1월 20일 전면적인 블로그 폰트 수정을 하였다 [ 2019/01/20 - 블로그 폰트 전면 교체 ] 그 당시에도 문제점을 알고 있었다 익스플로우에서는 제대로 출력이 되는데 크롬에서만 글자 또는 자음, 모음 2~3개가 제대로 출력이 안 되는 현상 그 당시만 해도 크롬을 잘 안 쓰고 또 일시적인 오류인 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요즘 티스토리에서도 익스플로우보다 크롬 사용을 권장하고 있어서 자주 쓰다 보니 제대로 출력 안 되는 폰트가 눈에 걸리적거린다 [ 기존에 매인 화면 ] 캡처한 것은 공교롭게도 'ㅊ'이 제대로 출력이 안된다 하지만, 'ㅊ'만 안 나오는 게 아니다 [ 기존의 포스팅 화면 ] 포스팅 재목에 '법'자가 제대로 출력이 안된다 웹폰트라는 게 이런 건가 아님 설정 한 폰트만의 문제인..
손글씨 일기가 주는 매력 2019. 04. 17 책장 서랍 구석에 있던 2008년도 다이어리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무언가를 시작하면 꾸준하게 하지 못하는 성격 탓에 그 당시 다이어리에도 얼마 안 되는 양에 일기가 있었지만 한 장 한 장 읽어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 오르면서 손글씨로 쓴 다이어리가 이런 느낌을 주는구나 블로그나 컴퓨터로 타이핑 한 일기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았다 나는 악필이다 그래서 손글씨보단 컴퓨터로 쓰는 걸 좋아한다 근데 오늘 손글씨 다이어리가 주는 매력을 느꼇다 초등학생 이후로 안 써본 손글씨 일기 오늘부터 다시 써볼까? 2008년 눈이 오던 어느 날의 일기 나는 눈을 싫어한다 물론 내릴 때는 예쁘다 하지만 눈이 녹는 모습을 보았는가 온갖 먼지에 시커메지고 질척 질척하면서 녹는 모습이 얼마나 추한가 인간도 마..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2019. 04. 16 오늘은 세월호 5주기 구해줄 거란 믿음 하나로 가만있으라는 어른들의 말을 믿고 숨이 머져가는 고통과 싸워가며 눈을 감았을 어린 학생들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일각에서는 세월호 얘기를 하면 좌파, 빨갱이로 보는 시선들이 적지 않다 좌와 우를 떠나 누구 한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잘못이라 생각한다 세월호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서라도 명명백백한 진상규명이 필요하고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힘을 써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