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폭염

냉커피만 찾게 되는 요즘 날씨   2018. 07. 18   티베트에서 가열된 공기가 한반도 상공으로 넘어오면서 계속 머물려 있기 때문에 북쪽의 찬 공기가 내려 오지 못해 역대 최고의 폭염으로 기록된 1994년과 비슷한 상황이라고 한다 비라도 내려서 열기를 식혀야 하는데 설상가상으로  장마는 45년만에 가장 짧았다   요즘 대구는 대프리카고 불리며 도로 아스팔트는 부풀어 오르고 70도 이상일 때 반응하는 스프링쿨러가 작동..
여름엔 역시 냉면 잚았던 장마가 끝나니 바로 폭염이 찾아 왔네요.   다들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날이 더워지니 생각나는 건 냉면이더라고요       옥류관 냉면은 아니지만 평양 냉면을 먹었습니다   장군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이라며 식초는 면에다 뿌리고 겨자는 육수에 넣으라는 방법으로~       시~~~~~~~~원하니 맛있었습니다..
여름엔.... 메밀국수가 최고의 별미입니다 유난히도 폭염주위보가 많았던 거 같은 7월 샤워를 하루에 기본 2번은 하는 거 같습니다 아직 말복도 안 지났는데.... [ 으악~~ ]    저는 며칠 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시원한 메밀국수를 먹었습니다     포스팅하기 위해 글을 쓰면서 사진을 다시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역시 입맛이 없는 여름엔 메밀국수가 별미 중의 별미 와따 입니..
여름이 주는 아름다움...   2013. 08. 14   건물 유리창에 비친 구름이 예뻐 찍어 보았습니다 차와 출구가 없었더라면 좋았을덴데..... 구도를 옮겨도 보았지만, 유리창에 비친 하늘이 덜 예뻐 하는 수 없이 찍었습니다   사진을 만들 때 만해도 30도가 넘는 폭염의 날날이었고 ' 가을이 오긴 올까? ' 하는 의구심 마저 들었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요즘은 쌀쌀하네요^^   이런..
덥지만 구름은 에쁘다     2012. 07. 24   오늘은 태양이 지구에 놀러왔나 싶을정도로 더운 하루였다   오늘도 나는 운동을 가기 위해 집을 나섰고  너무 더운 날씨에 빨리 실내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하지만 우연히 쳐다본 하늘이 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하늘은 맑았고 구름은 에뻣다 카메라가 없어 핸드폰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