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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일기

시원한 냉짬뽕

 

며칠전 어머니는 염색을 저는 커트를 하기 위해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원장님 추천으로

근처 짬뽕집에서 냉짬뽕을 시켜 먹었습니다

 

 

 

 

짬뽕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 맛에 먹는데

냉짬뽕도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짬뽕을 먹고 있는데

티비에서 한국 vs 독일 전을 보여줘

시원한 골 장면을 보며

시원한 냉짬뽕을 ㅎ.ㅎ

[ 본방사수했지만 골넣는건 또봐도 재밌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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