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riting/일기

피렌체에 가보고 싶다


2018. 10. 05


알쓸신잡에서 지난 주 그리스 아테나 에 이어 

이번주는 이탈리아 피렌체라는 도시를 여행하였다


14살인 미켈란젤로의 조각하는 모습을 보고

돈이 많던 메디치가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후원을 하여

많은 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제공 해주고 후원해주다

대가 끊길 마지막 상속자 안나 메디치는 

모든 재산과 건축물 , 예술품들을 피렌체에 기증을 하며 

한점이라도 피렌체에서 옮기지 말고

모든 민중의 유익을 위해 써달라며 당부 했다는 

메디치가의 이야기


금 공예가인 브루넬레스키가 천재적인 아이디어로 

피렌체에서 랜드마크가 된 두모우성당의 두오모 지붕을 

첫 작품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


1401년 산 조반니 세례당이 청동문을 조각 할 사람을 뽑을 때

브루넬레스크와 기베르티가 출품 하였던 구약성서 이삭의 희생을

표현한 두 사람의 작품 이야기


피렌체의 최초의 르네상스 양식의 성당 " 산 로렌초 성당 "안에

있는 미켈란젤로와 그의 제자들이 건축한 라우렌차아나 도서관에 대한 이야기


이탈리아 사람들이 손동작을 많이 하여 생긴 이야기 등등


보면서 이탈리아에 흥미를 느꼈고 
꼭 한번 가보고 싶단 생각을 하였다

요즘 역사가 재밌어졌고 
알아가는 재미를 알게 되었다

역사가 재밌다는 말
이제 비로소 알게 된거 같다
너무 늦게..... 




'Writing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히든싱어5가 끝났다  (0) 2018.10.07
아이콘 수정 해보려다..........  (4) 2018.10.06
피렌체에 가보고 싶다  (0) 2018.10.05
과거날짜로 포스팅 발행이 안된다  (0) 2018.10.04
개천절  (0) 2018.10.03
연봉상한제는 글쎄... 등급제는 환영  (0) 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