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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한장의 사진

어머니표 떡볶이

 

2018. 07. 23

 

오늘은 점심은

어머니표 떡볶이

 

어제 먹다 남은 불고기를 떡볶이에.....

달지도 짜지도 맵지도 않아

맛있었다

 

역시 어머니 음식 솜씨는

최고다

 

아들이라 그런게 아니라

어머니표 음식을 먹어보는 사람마다

하시는 소리다

 

[ 갑자기 자랑?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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