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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일기

바쁘게 누워 있었던 지난 한 달 a.k.a 근황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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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롭게 준비하는 과정이 마지막 단계라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쓰고 있다

오늘에서야 그동안의 근황을 올린다

 

꼬북칩

우연히 편의점에서 발견 

" 없어서 못 산다고 하던데 사 먹어보자 "

어머니와 필자는 2개 있었는데 한 개만 산걸

후회하는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갑자기 겨울이 찾아와

아버지께서 어머님을 위해 히터를 주문하였다

3일 만에 배송 왔는데 버튼 하나가 빠져있다

불길하다

 

배송과정에서 파손된 듯하다

고객센터로 문의하니 바로 다음 날 다시 보내줬다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님이신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 미사도 집에서 TV로 드리고

 

미국에 사시는 고모께 신발 선물도 받고

"

감사합니다 고모님

잘 신겠습니다

"

 

시장 갖다오신 어머니

박스에서 뜯는 거 가져왔다며 좋아하시고

 

크리스마스 미사도 가족들과 함께 TV로 드리고

 

역시 크리스마스에는 나 홀로 집에

채널 돌리다 트럼프 대통령 나올 타이밍이라 사진 한 장 

Hi Trump long time no see~ 

 

그동안 너무나도 당연하다

생각하며 했던 모든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해 준 해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을 꿈 꿔본다

 

새해가 오기 전 포스팅을 장담할 수 없기에

올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웃는 모습으로 봐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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