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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시아의 탐방기

경인 아라뱃길 ~ 두리생태공원 ~ 등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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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라뱃길을 통해 두리생태공원을 걷기로 하였다

 

계양역 시점이다

 

 

경인 아라뱃길 표시판

 

 

횡단보도를 건너면 아라뱃길이다

지난번은 좌측으로 걸었지만, 오늘은 우측으로 걷는다

2021.04.11 - 경인 아라뱃길

 

 

경인 아라뱃길

오늘은 경인 아라뱃길을 걸어보기로 하였다 늦은 아침 후 샌드위치를 사고 계양역으로 출발하였다 오늘의 시작점 계양역 계양역 앞에 있는 경인 아라뱃길 코스 안내도 계양역 유료 주차장을 끼

siait.tistory.com

 

 

조경작업이 한창이다

 

 

대포분수

 

 

귤현프라자

 

 

귤현프라자 밑으로 걸어가

정면에 보이는 언덕길로 오른다

 

 

비행기가 지나간다

[ 시력검사 ]

 

 

두리생태공원으로 가는 길

 

 

용수로

 

 

용수로가 보이면 우측 횡단보도를 건너면 두리생태공원이다

 

 

두리생태공원

사진 상으로 안 나왔지만 우측 길에 들어가

정자 좌측 편에 있는 길로 나올 예정이다

 

 

두리생태공원 지도

 

 

정자에서 이동식을 했다

 

 

사진상으로 안 나왔던 우측 길로 들어선다

 

 

오늘은 30도가 넘었다

다행히 이번 코스는 그늘이 존재한다

but 그 이후론 찾아볼 수 었었다고 한다

마이콜로 변해가는 나

 

 

금계국

요즘 걸을 때마다 많이 보는 듯하여

찾아보니 6~9월이 개화시기란다 

 

 

개망초도 많이 본다

개화시기 6~7월

 

 

 

 

그늘마당

오늘 날씨 엄청나다

[ 벤치가 없는 게 아쉽다 ]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확인하는데

보도블록 때문에 그런가

꼭 좌측 우측 다른 사진 붙어 넣은

합성사진 같다ㅋ

 

 

여러 작물들을 키우고 있다

 

 

좌측엔 광활한 초원

 

 

갈림길이 나온다

 

 

좌측 편으로 걸어야 한다

 

 

이제부터 그늘이 안 보인다 ㅋ

어머니께서도 겉옷을 벗으셨다

[ 배낭에 있는 줄 알았던 팔토시 ]

 

 

강 건너 등대가 보인다

우리의 반환점이다

 

 

굴포천 1교를 건너야 한다

 

 

좌측에 내려오는 길로 가야 한다

 

 

오르막 길

 

 

여기도 조경작업 중이다

 

 

굴포천 1교 자전거 길

 

 

굴포천 1교에서 바라본 등대

 

 

노을가든

라이더분들이 쉬시는 공간

우리도 이동식을 하며 쉬었다

 

 

그늘이 없는 등대공원을 바라보며 아쉬워한다

 

한창 쉬는 데 조경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작업하신단다

다질 수 있으니 일어나 달라고 하시면서

짐도 다 챙기기도 전에 작업을 하신다...

 

 

여기가 비행기 길인가 보다

5분마다 한 대씩 지나가는 듯하다

 

 

반강제로 휴식을 마치고 등대공원을 항한다

 

 

또 갈림길이다

우측 길로 가야 등대가 있다

 

 

개망초 금계국 밭이다

 

 

한강을 바라보며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

하지만 그늘이기에 쉬며 바다를 바라보는데

물고기가 물 밖으로 점프를 뛴다

같은 자리에서 2번이나 뛰어 사진을 찍으려 기다리니

또 안 뛴다... 수줍음이 많은 고기인가 보다

 

 

또 지나가는 비행기

 

 

등대

비행기 수직안정판모양 같다

 

 

쉬고 싶은데 그늘이 없다

벤치가 있지만 엉덩이가 익는 거 같다

불한증막 같다

 

 

얼른 사진만 찍고 떠나기로 한다

 

 

부표와 귤현대교

 

 

비행기가 지나간다

등대와 같이 찍으려는데

초점 맞추는 사이 비행기가 지나간다

 

 

우측으로 돌아 노을가든으로 돌아간다

 

 

금계국

 

 

주차장에 캠핑카들이 엄청 많디

 

 

노을가든

쉬고 있는데 어떤 라이더 분이 오시더니

모자 안경 신발을 벗으시고 그대로

벤치에 누우신다

너무 덥다

 

 

우리가 지나 온 등대공원을 다시 찍어본다

 

 

아까 두리생태공원 정자 좌측 편에 있던 직선코스

 

 

갈림길이다

어제 아버지께서 좋다고 말씀하신 테크 길로 들어선다

 

 

테크 길을 걷고 계시는 어머니

 

걷다 보니 직선코스가 아닌 공원 중앙으로 들어서는 기분이다

지도를 확인하고 잘못 걷고 있는 걸로 착각을 하고

아까 보인 갈림길로 다시 돌아간다

 

 

까치 가까이 다가가면 날아간다

멀리서 찍어본다

 

 

정자까지 350m 남았단다

정자에서 마지막으로 쉬고 집에 가기로 하였다

 

 

정자에 도착하니 할머님들이 돗자리 피고 앉아 계신다

하는 수 없이 한증막 같은 벤치에 앉아

물 한 모금만 마시고 출발

 

 

경인 아라뱃길

 

 

울타리 밖으로 고개를 내민 금계국

 

 

귤현프라자

 

가계 안내판

 

 

도착지 계양역

 

 

땀 좀 닦고 전철 타려고 화장실을 가니...

오수 펄프가 고장 나서 폐쇄한단다

 

 

걸은 거리 11.2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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