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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2019. 04. 13 오늘의 점심메뉴 비빔 국수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 라면 먹을까? 비빔 국수 먹을까? 난 비빔 국수를 택했다 다 먹으니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앞으로 다가올 여름 얼마나 더울까 벌써부터 한 걱정이다
바지락 칼국수 2019. 04. 07 (일) 어머님께서는 매번 식사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실지 고민하신다 아버지께서는 칼국수를 좋아하신다 일요일 점심은 칼국수가 고정 메뉴 오늘은 특별히 바지락 칼국수 부모님께서는 국수를 다 드시고 국물에 밥을 말아 드신다 하지만 나는 양념장의 고추의 메콤함이 씹히는 게 싫어 밥은 안 말아먹다 이번엔 배부르지만 말아먹어보고 싶었다 예상했던 맛이었다. 별미다 바닥에 가라앉은 양념장의 메콤함에 땀이 나는 날씨가 되어버렸다 🤤😋🙂
카레 파스타 2019. 3. 31 집에서 크림 파스타를 먹고 싶은데 나가기는 귀찮고 집에 재료는 없을 때 카레, 우유, 칼국수 면 만 있으면 크림 파스타 맛을 낼 수 있다고 몇 년 전 TV에서 백종원 씨가 가르쳐 준 적이 있다 그 이후 우리 가족은 먹을게 마땅하지 않으면 카레 파스타를 만들어 먹는다 정말 파스타 맛이 난다ㅋ
짬봉맛 순두부찌개 2019. 03. 27 짬뽕 맛나는 순두부찌개 나는 순두부찌개를 좋아한다 얼큰한 국물과 순두부를 같이 입안에 넣고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가며 먹는 순두부찌개가 좋다 어머니께서는 순두부찌개를 자주 끓어주신다 오늘은 특별히 조개 , 오징어를 넣었더니 짬뽕 맛이 난다 하신다 한 숟갈 떠먹으니 영락없이 짬뽕이다 어머니 음식 솜씨는 다들 맛있다고 하신다 이번 짬뽕 맛 순두부찌개도 굳이다 ※ 바뀐 에디터로 처음 포스팅 하는건데 처음이라 그런지 어렵다 +.+ 치명적인 오류!! 익스플로러에서 사진정렬이 ;;; 뭐 크롬을 쓰라고 권장은 하셨으니....
달래 된장찌개 + 제육 볶음 2019. 03. 19 찌개에 들어있는 고기 조차 골라 먹을 정도로 고기를 엄청 좋아했었다 친구끼리 고깃집으로 술 마시려 가면 친구가 늘 하는 말이 '넌 고깃배가 따로 있냐'였다 살 안찌는 체질이고 먹는 양도 적지만 고기만큼은 친구들보다 더 먹었었다 이제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고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할아버지에게 역전 당했다 ㅋ 고기 반찬이 있는 날에는 평소의 3배는 더 잡수신다 아버지와 어머니께서도 고기 좋아하는 내가 할아버지에게 밀린다며 웃으신다 그래서 우리집 저녁 밥상에는 거의 매일 고기가 올라온다 3월이니 달래는 한번 먹고 지나야 한다며 달래 된장찌개와 함께.... 할아버지 덕분에 필자도 폭식한다 ㅋ 영양 생각하며 골라 드실 연세는 아니시니.... 어떤 것이든 잘 드시는건 좋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