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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한장의 사진

수미감자를 먹었다 2019. 05. 28 오늘 저녁식사 후 티비를 보면서 먹은 간식 수미감자 동상이몽 보면서 뜨거운 감자를 입에서 이리저리 굴리며 먹었다 고구마를 싫어하는 건 아닌데 먹으면 여지없이 딸꾹질을 한다 하지만 감자는 괜찮다 역시 수미감자 맛있다 앉은자리에서 5~6개는 먹은 듯하다
오늘은 메밀국수 2019. 05. 25 아버지가 쉬시는 날점심은 항상 칼국수를 먹는다하지만 여름은 콩국수 or 메밀 국수를 먹는다 오늘은 메밀 국수다 어머님께서는얼음이 없어 아쉽다 하신다얼음이 있었더라면 더 시원 했을덴데그래도 맛있었다
동태전과 막걸리(feat.다비치) 2019. 05. 19 안녕하세요 시아입니다 오늘의 저녁 메뉴는 짜장밥 앗! 그러고 보니 그제는 짜장라면 오늘은 짜장밥이군요 ㅋㅋ 사이드 메뉴로는 추석 때만 먹었던 동태전 아버지랑 막걸리에 동태전을 먹으며 아는 형님을 보았습니다 아는 형님에 다비치가 나왔습니다 다비치의 노래를 들으며 막걸리를 마시니 감정이 순간순간 😂😭 역시 다비치 노래 좋네요~👍 드디어 냉커피를 개시했습니다 사실 어제 사진인데 오늘 올린다는 ㅋ 저희는 얼음도 원두커피로 얼립니다 그래야 얼음이 녹아도 커피의 맛이 변하질 않거든요 ^^ ps. 고민이 있습니다 한 장의 사진 카테고리는 원래 사진 한 장에 1~2줄 되는 글을 쓰려고 만든 건데... 점점 일기가 되면서 일기 카테고리랑 중복되는 거 같아요 사진일기로 통합을 해야 하나....
더워서 라면 대신 짜장라면 2019. 05. 17 더워서 그런가 입맛이 없다 라면은 덥다 짜장라면을 먹었다 어머니께서 양이 적을 거 같아 한 개 반을 끓었다고 하신다 양이 너무 많다 배부르다 꽃구경도 못해보고 여름이 된 거 같다 광주는 폭염주의보라던데... 벌써부터 올여름을 어떻게 버틸지.... 더운 거 겁나 싫어한다 추우면 더 입으면 되지만 더우면 벗어도 벗어도 땀이 난다 공기가 텁텁하다 올릴 게 없어서 일기를 쓰는 건 안 비밀이다 1일 1포스팅 포기하기 싫다 ㅋ PS.일기와 한장의 사진이중복되는 거 같다통합을 시켜야 하나원래 한장의 사진은이런거 올릴 계획은 아니었는데.
여름나기를 위한 쇼핑 그리고 화덕피자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다 며칠 전부터 어머님께서는 옷 정리를 하신다 가을, 겨울용 옷들은 장롱 속으로 여름용 옷들은 옷장으로 정리를 하고 아버지와 나는 여름옷을 사기 위해 백화점으로 향했다 나에게 첫 백화점의 추억을 선물 해준 신세계백화점이 롯데백화점으로 변했다 " 1997년에 장기임대로 들어와 21년간 인천 터미널을 운영하며 랜드마크로 성장해 온 신세계백화점 하지만 2012년 재정 난에 시달리던 인천시가 인천교통공사 소유의 인천터미널 건물을 매각하기로 했고 롯데가 신세계보다 좋은 조건을 제시하여 2019년 2월 4일부터 롯데백화점이 오픈하였다 " 아버지는 바지 나는 티셔츠점심을 먹기 위해 6층으로 올라갔는데 아직 절반 이상이 리모델링 중이라 장사를 안 했다 뭐를 먹지 고민을 하다 피자를 먹기로 하였다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