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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시아의 탐방기

경인 아라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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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인 아라뱃길을 걸어보기로 하였다

늦은 아침 후 샌드위치를 사고 계양역으로 출발하였다

 

오늘의 시작점 계양역

 

 

계양역 앞에 있는 경인 아라뱃길 코스 안내도

 

 

계양역 유료 주차장을 끼고 걷는다

 

 

계양대교가 보인다

앞에 보이는 횡당보도에서 좌회전

 

 

경인 아라뱃길 200m

 

 

걷다 보면 횡단보도가 나오고

건너면 경인 아라뱃 길이다

 

 

요즘 물을 많이 보는 듯하다

시원하고 좋다

 

 

윗길로 걸을 수도 아랫 길로 걸을 수도 있다

여기서부터 판단 미스였다 ㅋ

 

 

우리는 아랫길로 걸었다

 

 

벚꽃과 함께

 

 

자전거 길과 인도

근데 인도가 너무 폭이 좁은 거 같다

 

 

바람을 맞으며 벤치에서 잠시 휴식

 

 

바람이 강해서 모자가 벗겨질 것만 같다

 

 

시기 상으로 조금 지난 감이 있었고 벚꽃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여기엔 두 그루나 있다.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이 사진에 안 나와서 아쉽다

아름다웠는데 말이다... [ 이때라도 올라갔어야 했다... ㅋㅋ]

 

 

한 줄로만 걸을 수가 있다

자전거 타시는 분이 많다는 걸

요즘 어머니와 걸으면서 알게 되었다

 

 

여기서 간단한 이동식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벚꽃은 언제 봐도 아름답다

근데 뒤쪽 벚꽃나무는 가지만 남아있다

 

 

아라폭포

 

 

벤치에 앉아 아버지에게 사진을 보낸다

 

 

바닥이 투명한 전망대

어머니 왈 : 지난번에 아버지랑 저쪽 길을 걸었던 거 같다

 

 

물 밖으로 나와 있는 오리

 

 

이제부터 서구

하지만 화장실이 급하다

지도를 확인하니 위쪽에 화장실이 있는데

올라갈 방법이 없다

 

슈퍼맨, 아이언맨이 부러웠던 순간이다

 

 

1~2km만 더 걸으면 올라가는 계단이 나온다

하지만 되돌아가려면 그만큼 힘들기 때문에

이만 되돌아가기로 한다

 

아라폭포야 잘 있어. 또 올게

 

 

4대 강 국토종주

아라 자전거길

 

 

걸으면서 분명 계단을 본 거 같은데

거의 다 와서야 보인다

 

 

위쪽으로 올라오니 갈대가 반겨준다

 

야생화 테라스

 

 

벚꽃나무

윗길로 걸었어야 했다며 어머니와 같이 후회를 한다

 

 

요트도 지나간다

 

 

아까 아래에서 찍은 벚꽃 계단

 

 

앞쪽에 계양대교가 보인다

거의 다 왔다

 

 

다음에는 위쪽 길로 걷자신다

 

 

오늘 마침점

 

일자 : 2021. 04. 07

걸은 거리 13.5km( 5.6km )

17,51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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