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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야구생각

LG트윈스 신예 선수들 무섭네요 SK와이번스 페넌트레이스 3차전(3/26) [LG 6 : 3 SK] 시즌 2승 0무 1패 선발투수 : 다익손 , 패전투수 : 다익손 시즌 전 구속이 너무 안 나오는 거 아닌가 걱정되던 다익손 선수하지만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이며 시즌 전 마지막 등판에서 147km까지 나오며우려를 씻어주었다.. 그리고 오늘 시즌 첫 등판 그리고 필자는 불안하다결과적으로만 보면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2탈삼진 4자책 투구 수 90개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결정구가 안 보인다. 유리한 카운트를 만들어 놓고도계속 이리저리 유인하는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고... 과연 시즌을 완주할 수 있을까 분석 당한 후에도 다익손 선수가 먹힐까...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다물론 큰 키에서 던지는 공은 위력적이다 타점이 높고 익스텐션..
홈런공장 가동!! 기대하게 만든 젊은 구원 선수 SK와이번스 페넌트레이스 1차전(3/23) [KT 4 : 7 SK] 시즌 1승 0무 0패 선발투수 : 김광현 , 승리투수 : 하재훈 , 홀드 : 김택형 , 세이브 : 김태훈 양현종과 김광현 선수뿐이었던 토종 1선발 얼마 만에 개막전 선발인가... 그리고 상대팀은 본인에게 강했던 KT 김광현 다운 피칭은 아니었지만, 에이스답게 위기 때마다 관리 능력을 보여주면서 6이닝 8피안타 3볼넷 1피홈런 7탈삼진 4실점 투구 수 110개를 기록하였다 작년 SK의 팀 평균자책점은 4.67로 리그 1위였고 4.17로 리그 1위 선발에 비해 구원투수는 5.49로 리그 7위였다. 또 언더 투수, 사이드 투수가 없어 단조로움이 문제였다 염경엽 감독께서도 그 부분을 대비를 하셨다고 한다 다만 젊어진 구성이라 시즌에 잘 적응할 ..
개막에 맞추어 재미로 보는 2019시즌 프로야구 성적 예측 1. 우승은 어느팀이 할 것인가 공수주가 완벽한 두산과 홈런구단 SK의 2파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오히려 투수 쪽만 본다면 SK가 두산보다 우위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홈런이 아니면 점수를 못 내는 단조로움이 염경엽 새로운 감독을 만나 얼마나 다양하게 변했는지와 올해 행복드림파크의 잔디를 교체할 만큼 작년에 발목을 잡았던 수비 불안.. 특히 수비 문제 때문에 두산이 우승할 거 같다 다만 작년 같은 일방적인 독주가 아니라 1.5~3경기차로 치열한 우승 다툼이 있을 거 같다 2. 돌풍의 주역은 어느 팀일까 성폭행 혐의로 작년까지 게임을 못 뛰었던 조상우, 박동원 선수 그리고 작년에 선전하였던 안우진 선수 트레이드로 이지영 선수까지 보강에 성공한 넥...아니 키움 두산, SK 다음에 키움..
2019시즌 SK와이번스의 전망 [ 주관적인 생각 ] 2018시즌 비록 정규시즌을 두산에 이은 2위로 끝났지만 가을야구에서 특유의 장타력과 베테랑의 품격을 뽐내며 우승을 하고 벌써 오는 12일 2019시즌 연습게임이 시작되었다 우승을 하였지만 가정 문제로 감독이 떠난 SK 2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홈런구단을 만들어 노셨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짜임새가 약하다 싱크야구를 못한다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에 부임하신 감독님은 염갈랑[염경엽 + 제걀량] 이라는 벌명이 있으신 만큼 책략가 데이터 야구에 능하신 감독님이시다 부족함을 채워주실 감독님이라 생각한다 연습게임을 관전 포인트는 대한민국 에이스 김광현 선수의 2018년은 성공적인 부활이었다 올해는 작년에 제한 이닝보다 긴 200이닝[시즌 180 + 국가대표 20]을 벌 탈 없이 견제함을 뽐낼 수 있을지…. 김광..
집안단속 성공한 SK와이번스 최정 선수는 우리나라 3루를 대표하는 선수이다. 물론 작년에 잦은 부상과 몸에 맞는 공으로 인하여 컨디션 유지에 힘듦을 경험하여 타율 0.244로 저조 하였지만, 35개 홈런을 치면서 그의 파워는 살아있음을 증명 하였다. 그는 2005년 1차지명으로 SK와이번스에 입단하였고 올해 끝으로 생애 두번째 FA를 맡이 하였다. 금액적인 부분에서 이견차이가 있었지만, SK와이번스와 남고 싶어 하던 최정 선수가 먼저 6년을 제시하였고, 구단 또한 6년을 생각 안해본 게 아니기에 순조롭게 계약기간 6년 계약금 32억, 연봉 68억, 옵션 6억 총 106억에 SK와이번스와 또 한번 재계약에 성공하였다이로써 지난 10년간 총 192억원으로 계약규모 역대 1위로 영원한 SK맨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정선수는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