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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일기

사람이라는 게 참 웃긴거 같다 2019. 07. 12 여름이면 집에선 민소매만 입는다 어느 날 장을 봐야 했었다 어머님께서는 덥다며 입고 있는 채로 갔다 오라 하셨다 그래도 민소매 입고 어떻게 나가라고 했지만 나도 더웠기에 그냥 나갔다 왔다 그 이후부터 계속 그냥 나간다 심지어 동사무소에 서류를 떼려 갈 때도 아무련 부끄럼 없이 민소매를 입고 나갔다 왔다 사람이라는 게 참 웃긴 거 같다
어머님 생신 2019. 07. 12 7월 11일 어머니 생신이다 12일이 초복이라 전복을 싸게 판단다 각종 조개, 전복, 오징어를 사와 최고다밥상에 나온 조개찜을 해먹었다 [ 원래는 문어인데 가격이 ㅎㄷㄷ이다 ] 당뇨약이 떨어져 병원에 가니 의사 선생님께서 당뇨가 심하지 않은 편이니 지금은 당생각 할때가 아니라 기력회복이 먼저인거 같다며 당 생각하지 말고 드셔보라고 하셨다 야식으로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피자를 사와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다 다음 날 아침 공복 헐당이 132까지 오르셨다 😱😱😰
너에게 하고 싶었던 내 마지막 말은 다비치는 내가 아는 젊은 가수 중몇 안 되는 실력파로 생각하고 있다다비치 노래를 듣다가 울컥했던 적도 있다난 마음을 울리는 노래가 참 좋다요즘은 그런 노래가 안 나오고아이돌 음악만 많이 나오는 거 같아 아쉽기만 하다[ 이게 바로 세대차이인가? ] 다비치 -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노래는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본 적도 없다매장에서 흐르는 노래를 스치듯 들어 본 게 다 였다 근데 어제부터 내가 노래를 흥얼거린다무의식 속에 노래가 참 졸았었나 보다그래서 포스팅 핑계로 뮤직비디오까지 끝까지 봤다 [ 유튜브 음악은 올려도 된다고 하셔서 자주 이용할 거 같다 ]
코맥 그라인더 구매기 안녕하세요 시아입니다2018/09/22 - 빈플러스 커피 핸드밀를 샀습니다.포스팅 후 8개월 만에 고장이 나이번에는 크고 좋은 걸로 사잔 생각에코맥 제품을 샀습니다 [ 왜 지금에서야 보이지... 커피 핸드밀를... 핸드밀를.... 😭😭 ]빈플러스 제품을 사용하기 전코맥 소자 크기를 사용했었기에오래 쓸 수 있는 좋은 제품인 건 알고 있었다이번에는 중자 크기로 주문 하였다 소자보다는 크다는 건 알았지만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다 구성품은 간단하다설명서, 본체, 손잡이 믿고 보는 제품코맥 묵직하니 튼튼해 보인다 밴처기업이 살아나야 된다는 생각에빈플러스 제품을 구매 했었는데 바닥에 놓고 한 손으로 누르면서한 손으로 돌리는 스타일이 아니라한 손으로 마이크 잡듯 잡고한 손으로 돌려야 하기 때문에힘 전달이 잘 안돼 원..
날씨가 무섭다 이상하다낮에는 더워에어컨 도움을 받았는데 지금은창문만 열어놧는데살살하기까지 하다바람이 미친듯 분다 7월에 이런 적이 있었나?기후 변화 , 환경 문제 때문인가갑자기 등골이 오싹해 진다 [ 노래 올려도 되나? 저작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