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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시아의 탐방기

서울식물원+ 한강보행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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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버지의 6번째 추전으로 서울식물원으로 간다

아버지의 6번째 추전으로 서울식물원으로 간다

아침식사 후 어머니와 파리바게뜨에서 샌드위치를 구매 후 출발

 

 

오늘의 출발점인 마곡나루 역이다

3번 출구로 나와 4번 출구에서 마칠 생각이다

 

 

마곡나루역 3번 출구

 

 

출구와 공원이 이어져 있다

오른쪽에 이름 모를 조형물

 

 

서울식물원 공원

 

 

잔잔한 물길

 

 

방문자센터에서 지도를 확인한다

 

 

점심시간이라 산책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사람이 제일 많이 몰려 있던 곳

튤립거리

 

 

눈으로 본 아름다음을 카메라로 재대로 담지 못했다

 

 

개구리 소리가 엄청 우령 차게 들린다

저녁 되면 장난 아니란다

 

 

개구리를 찾다 보니 튤립거리에 사람이 없다

이때다 싶어 찍었다

 

 

호수를 항해 걷는다

 

 

삼미신과 호수

 

 

징검 더리로 건널 수도 있다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테크길로 되어 있다

 

 

수양버들과 호수

 

 

호수가 제법 크다

 

 

건너편은 공사가 한창이다

 

 

조팝나무가 많은 거리

발음에 주의해야겠다

 

 

호수를 건너는 다리가 있다

 

 

건너며 오리를 만난다

 

 

호수를 건너며

 

 

I SEOUL U

 

 

앞쪽에 다리 밑으로 지나면 한강 보행육교로 갈 수 있는

서울식물원 호수공원이다

 

 

잠시 휴식 겸 화장실을 들린다

 

 

호수에는 물고기가 엄청 많다

먹이를 주는 줄 알고 몰려 오나보다

 

 

벤치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는다

 

 

다리 밑을 통과한다

 

 

서울식물원 호수공원

아까와는 다른 분위기 뭔가 휑하다

 

좌측길로 걸어

앞에 보이는 건물을 돌아

우측길로 올 계획이다

 

 

새 안내판이 있다

여러 종류의 새가 있는 듯하다

망원경도 설치되어있는데 한마리도 못봤다

 

 

테크길로 걸으려면 조용하게 걸어야 한다

 

 

화장실이 나왔지만 이번엔 패스

위쪽 길로 걸으면 한강 보행육교다

 

 

한강 보행육교

 

 

한강 보행육교에서 바라본 마곡대교와 북한산

 

 

방화대교, 행주산성, 덕양산

 

 

한강 보행육교 전망대에서 찍은 파노라마

 

 

한강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원을 마저 돈다

 

 

화장실 옆에 피어있던 민들레

 

 

서울식물원 호수공원 좌측 길로 왔으니 우측 길로 돈다

 

 

Seoul Welcomes You

 

 

남성 두 분이 앞서 가신다

 

 

길을 막아놓았다

 

 

 

하는 수 없이 호수공원은 걸었던 길을 걷는다

 

 

사진상으로 우측길로 왔기에 좌측길로 돌아간다 

 

 

코로나19로 당연히 출입이 안될 거라 생각했지만

사진이라도 남기기 위해 식물원을 가본다

 

 

어린이정원

 

 

식물원인줄 알았는데 식물을 키우는 곳인가 보다

직원 분에게 여쭤보니 우측길로 돌아가면 있단다

 

 

온실식물원이 있는 식물문화센터

입장료를 받는다

어른 : 5000원

청소년 : 3000원

어린이 : 2000원

 

6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은 무료

 

 

온실 앞에 있던 조형물

 

 

계단으로 내려가야 한다

내려가니 입장권을 사야 한다고 밖으로 나가서야 한다고 한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 후 QR코드 인증 후 입장이 가능하다

코로나 19로 안 할 줄 알았는데...

 

 

온실 식물원

 

 

서울식물원

포토존인 듯하다

 

찍고싶었지만 대기자가 많아서 ㅋㅋ

 

 

원숭이 털 같았던 나무

 

 

이름을 알고 싶은데 숨어버린 건지 찾을 수가 없다

 

 

덥다고 느끼진 않았는데

이마에 땀이 나기 시작한다

 

 

하와이 무궁화

카이로

 

 

어린 왕자

 

 

어릴 적 입으로 불고 놀았던 민들레 씨

 

 

식물원을 나오니 주제원이다

 

 

댄싱 가든

 

 

토끼

 

 

별을 들고 있는 여성

 

 

주제원

 

 

생각 못 한 식물원 때문에 핸드폰 배터리가 방전 수준이다

벤치에서 마지막 휴식을 취한다

 

 

상호명이 예쁘다

커피에 꽃을 담다

 

 

아까는 잔잔해보였는데...

 

 

오늘의 마침점

 

 

뉴스로만 보던 도시형 스마트팜

실제로는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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